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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다낭의 밤여행

가라오케 금요일에 시작되는 다낭 가라오케 대기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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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찌민왕자 조회82회 작성일 25-03-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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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번에 오후4시쯤 오라고해서 갔다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글 한번 적을까 합니다. 물론 다낭 여행에 있어서 밤문화를 빼놓을 수 없는건 알겠지만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느낌을 받은게 첫초이스가 그리 대단하고 오후4시에 줄이 거진 30명가까히 줄서있었구요 4시30분 땡하고 되니까 예약체크하고 나갔다 오라고해서 미케비치 해변걷다가 다시 들어가니 진짜 수백명의 한국남자들이 떼지어서 들어갑니다.. 예전에 낭만이 넘쳤던 다낭 밤문화 시스템이 아니라 이제는 전투시스템으로 바뀌어서 너도나도 여행을 즐기기보단 유흥을 즐기이위해 오는 느낌이네요 2년전만해도 이렇게까지 치열하지 않았는데 가격적인 부분으로도 솔직히 200불 ~250불씩 내가면서 놀정도로 비싸지도 않았거든요 이게 다 한국사람들이 올려놓은 장사치가 되버린 느낌 ㅠ 그럼에도 끊을 수 없는 다낭 밤문화투어 입니다. 풀빌라 + 에코걸 즐기기엔 다낭만한 곳이 또 없긴합니다. 공항이랑 가깝고 비행시간도 동남아치고는 짧은편이라 하루빨리 가게들이 더 늘어나서 정상적으로 돌아가던가 뭔가 조치가 시급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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