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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후기 다낭 빨간그네 방문했다가 그네에서 떨어진 그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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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태국인 조회105회 작성일 25-03-0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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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다낭 빨간그네는 어떤 곳인지는 유명한 편이어서 알 것이라고 생각을 함.
본인은 처음 빨간그네를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불건마쪽 관련해서는 거의 웬만한 것들을 다 해봤다고 생각 했는데 빨간그네라는 처음보는 생소한 마사지가 있어서 바로 달려가 보았음. 호텔 건물이고 일단 인테리어나 시설은 전체적으로 합격임. 그리고 몰랐는데 그네코스를 선택하는 경우 초이스는 안된다고 함... 미러룸 초이스 살짝 기대 했는데 아쉽... 여쭤보니 그네를 탈 수 있는 애들만 그네코스가 가능하다고 해서 그렇게 된다고 함. 어쩔 수 없이 방으로 안내 받고 들어갔는데 이야... 무슨 빨간 천 같은걸로 싸악 뒤덮여 있고 그 안에 침대가 딱 보임... 벌써부터 긴장하기 시작해버림...

한 5분 정도 지났을까? 노크 소리와 함께 엄청나게 쌔끈빠끈한 그녀가 들어옴... 얼굴은 아직 어린 느낌이 좀 있는데 많이 성숙해 보이는 느낌이랄까?
자 일단 샤워를 하고 대망의 그네코스를 시작. 좀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좀 스포를 하자면 그 폴 댄스인가? 봉 위에서 돌고 뭐 그러는 거... 그거랑 살짝 비슷한데 그걸 그네처럼 타서 돌고 돌고 하는건데 현란하게 막 돌면서 나를 매우 자극을 함... 자 그렇게 이제 하고 있는데 이 친구가 갑자기 흐잇? 하더니 나한테 떨어짐..ㅋㅋㅋㅋㅋㅋ 아니 순간 너무 아팠음 팔꿈치가 내 배 쪽으로 떨어졌는데 약 9.5cm만 더 아래로 떨어졌다면 난 다낭에서 30년간 함께한 내 소중한 친구를 잃을 뻔 했음... 근데 일단은 얘도 나도 그냥 너무 웃겨서 웃느라고 정신 없었음ㅋㅋㅋ 아 이게 상황이 되어봐야 재미있는데 말로만 치려니까 잘 표현이 안되기는 함... 상상도 못했지 마치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뭐 웃으면서 얘기 대충 조금씩 하다가 마무리 하고 나옴. 번역기로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졌다 라고 썼는데 거기에는 그런 속담이 없는 듯함... 뭔가 동물취급 하냐고 정색하는 것 같아서 농담이라고 웃어 넘겼는데 아무튼... 난생 처음 겪는 잊지 못할 불건마 경험 후기였음..
그네에서 떨어진 그녀가 아직 거기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빨간그네는 성공적으로 내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고 온 최고의 불건마 업소로 기억에 자리매김하였음.

결론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빨간그네 서비스는 안 받아본 사람이라면 한 번 정도는 경험하기 좋다. 시설이랑 서비스는 완벽 그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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