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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다낭의 밤여행

에코,풀빌,클럽 명절인데도 다낭 준코 가라오케는 사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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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ntlrghltk 조회232회 작성일 25-01-3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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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연휴 동안 다낭 투어를 좀 다녀오면서 다낭 준코 가라오케까지 찍고 돌아왔습니다!
연휴라서 사람이 많이 없겠지 했는데 전혀 아니네요... 여쭤보니까 연휴라서 영업 안하는 가라오케가 많아서 영업 하는 쪽으로 좀 몰렸다고 합니다.
뉴민 가라오케랑 준코 가라오케 2개만 문 연다고 해서 준코로 선택해서 왔습니다.

자 일단 방문하고 다낭의붐 실장님 말씀 드리니 바로 안내 해주십니다.
저희가 4시 10분? 쯤에 도착을 했는데 6시까지는 기다려야 앞 순번으로 좀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중요한 일이니 그냥 무지성으로 가서 기다려봤습니다. 저 때 갔는데도 초이스 순번이 3번이래요 ㄷㄷ
도대체 앞에는 언제 오신건지 참 ㅎㅎ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쩔 수 없이 3번으로 일단 초이스 바로 들어 가봤습니다.
음... 생각보다? 뭐 엄청나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눈대중으로 보면 한 30명 좀 넘는 정도? 이었던 것 같네요.
다행히 저 포함 지인들은 마음에 드는 여성분들 계셔서 초이스 하고 룸으로 돌아와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애들이 마인드가 좋아요 열심히 놀고, 저희한테 잘 맞춰주려고 하는 노력이 눈에 보였습니다.
2차 롱타임까지는 사실 생각을 하지는 않았는데, 지인 두 분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셔서 저도 안 하면 좀 그러니 같이 질러버렸습니다 ㅎㅎ

나가서 데이트까지 좀 하고 바다 바람 맞으면서 나름 재미있게 잘 놀고 온 것 같습니다.
근데 연휴라 사람들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역시 경기도 다낭시라는 이야기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한국인들 엄청 많고 역시 다낭이 놀기는 정말 좋은 도시 같습니다! 다낭 준코 가라오케 추천 드리고! 재밌게 놀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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